사람도 에이전트도, 덜 읽을수록 더 잘 고칩니다
도메인별 모듈 경계가 AI 에이전트의 코드 탐색 범위와 컨텍스트 효율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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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플랫폼 flex를 만드는 팀의 기술 블로그
도메인별 모듈 경계가 AI 에이전트의 코드 탐색 범위와 컨텍스트 효율에 미치는 영향
AWS S3에서 다른 오브젝트 스토리지로 이전하며 확인한 Port와 Adapter의 조건, 그리고 아키텍처 경계가 지켜주지 못하는 영역
Gradle 멀티모듈의 견고함이 리팩토링 비용이 될 때, 변경 리듬으로 경계를 설계하는 법
Outbox·CDC·Kafka로 구현한 ReBAC 인가 동기화와 잔존 권한을 다루는 방법
AI로 직무의 경계가 낮아진 시대, FE·BE 통합을 통해 프로덕트 엔지니어의 역할을 다시 정의하는 실험
Liquibase와 Testcontainers 위에, 테스트 DB의 조립·격리·캐시를 설계하다
어제 직무통합 글에서 미처 풀지 못한 숙제가 하나 남았습니다. 품질이 개개인의 손끝에 기대고 있다면, 그 품질은 사람이 바뀌는 순간 무너집니다. 저희의 답은 개인기가 아니라 시스템입니다. 높은 기준을 개인의 재능이 아니라 시스템이 보장하게 만드는 것, 그것이 Platform Engineer의 일입니다.
GitOps에서 ArgoCD 배포 결과를 PR에서 미리 확인하는 방법
폴리레포 환경에서 버전 관리 자동화를 가능하게 만든 구조적 조건과 Version Family 설계 이야기
배포·클라우드·시간·공간·테스트, 그리고 환경까지 다 지나왔습니다. 이제 한 장의 표로 돌아와, 그 여섯 줄이 사실은 같은 원리의 반복이었다는 것과, 그 원리가 왜 AI 시대에 더 중요해지는지를 정리합니다.
terraform plan은 무엇이 바뀌는지 보여줍니다. 동작하는지는 apply해야 압니다. 그 사이의 낭떠러지를 메운 이야기.
공유 Dev 병목을 없애고, 브랜치 하나로 격리 환경을 생성하는 Environment Variant 설계
환경도 소프트웨어처럼 다루기 위해, 플랫폼팀은 선언(Declaration)을 선택했습니다.
flex 테크블로그 backend 연재가 "코드가 환경을 모르는 구조"에서 그려 둔 다섯 축을, 이번에는 그 환경을 실제로 만들고 굴리는 클라우드플랫폼팀의 시점에서 이어갑니다. 출발점은 한 문장입니다 — 인프라를 코드로 적는 것과 소프트웨어로 다루는 것은 다릅니다.
Convention Plugin이 만든 구조적 일관성, 그리고 50개 레포를 움직이는 Evergreen 자동화의 토대
Wave 기반 PR 전파와 자동 머지로 대규모 버전업을 운영하는 방법
50개 레포를 안전하게 버전업하는 방법: OpenRewrite AST 변환과 Claude 빌드 가드레일 아키텍처
레포 간 의존성을 분석해 안전한 변경 순서와 전파 계획을 생성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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