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2026-06-26 · 7일 전
누군가는 토스를 테스트하는 동안, 우리는 테스트하는 법을 만듭니다.
빠른 변화가 품질과 함께 흐르도록
총 64개 글 · 원본 블로그 방문 →
핀테크 기업 토스의 기술 블로그
토스
2026-06-26 · 7일 전
빠른 변화가 품질과 함께 흐르도록
토스
2026-06-24 · 9일 전
토스
2026-06-23 · 10일 전
도구와 자동화가 있어도, 무엇을 남기고 누가 책임지고 어떤 문서를 믿을지 정하는 기준과 책임이 없으면 문서화가 제대로 굴러가지 않아요. 그 빈자리를 메워간 과정을 담았습니다.
토스
2026-06-23 · 10일 전
TW의 암묵지를 AI에게 가르쳐서, 사람이 하던 글쓰기와 리뷰를 대신하게 만든 과정을 담았어요.
토스
2026-06-22 · 10일 전
토스
2026-06-22 · 11일 전
서로 다른 조직에서 부딪힌 시행착오의 경험을 나누고, 이제 막 문서화를 시작하는 조직이 무엇부터 시작하면 좋을지 이야기해요.
토스
2026-06-22 · 11일 전
거의 모든 회사가 겪는 "지식이 안 쌓인다"는 문제에 어떻게 접근했고 무엇을 배웠는지 공유해요.
토스
2026-06-19 · 13일 전
토스 디자인챕터에서 AI Contest를 열었어요. 그중 인상적이었던 네 가지 사례를 소개합니다.
토스
2026-06-19 · 13일 전
Spark Connect 서버에 세션이 몰리면, 무거운 작업이 다른 사용자까지 느리게 만들고 그 서버가 죽는 순간 모두가 실패합니다. 이 문제들을 어떻게 풀었는지 공유합니다.
토스
2026-06-19 · 14일 전
Technical Writer의 고민과 전문성을 '토독'이라는 제품으로 만들면서, 기존의 전문성을 더 확장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토스
2026-06-19 · 14일 전
토스의 Technical Writer들이 어떻게 '문서를 쓰는 사람'에서 '조직의 지식 시스템을 설계하는 사람'으로 일을 넓혀왔는지 소개해요.
토스
2026-06-17 · 15일 전
반복되는 업무를 프로덕트처럼 정의하고, AI와 함께 해결했어요.
토스
2026-06-17 · 15일 전
고객센터 챗봇을 만들면서, 좋은 사용자 경험을 먼저 만들고 필요한 것들을 역산해나간 과정을 소개할게요.
토스
2026-06-16 · 17일 전
툴의 제약을 넘어, 머릿속에 있던 디자인을 AI로 그대로 구현해본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토스
2026-06-16 · 17일 전
토스가 자체 개발한 이용서비스 기반 유저 세그먼트 TUES(Toss User Engagement Segment)를 활용해 2,800만 MAU를 어떻게 분석하고 의사결정에 녹이는지 소개합니다.
토스
2026-06-09 · 23일 전
토스와 카카오페이 Technical Account Manager들의 만남, 그 후기를 들려드립니다.
토스
2026-06-09 · 23일 전
기계가 사람의 얼굴을 기억하기까지, 60년 간의 여정을 따라가다
토스
2026-06-08 · 25일 전
갈수록 커지는 Skill의 품질 편차와 그 간극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법
토스
2026-06-05 · 28일 전
파도를 멈출 수는 없지만, 서핑하는 방법은 배울 수 있다.
토스
2026-05-22 · 약 1개월 전
회의를 늘려도 안 풀리는 문제, 조율과 해결 사이에서 진짜 필요한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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