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게 투자정보를 말하게 하기까지
근거를 고르고, 절차를 통제하고, 실패를 다시 쓰는 세 개의 관문
총 70개 글 · 원본 블로그 방문 →
금융 슈퍼앱 토스를 만드는 비바리퍼블리카의 기술 블로그
근거를 고르고, 절차를 통제하고, 실패를 다시 쓰는 세 개의 관문
토스에서 100명이 넘는 엔지니어들이 모노리포에서 장점만을 누리기 위해 카탈로그를 도입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노트북과 서빙 사이
문서 · 코드 · 사내 메신저에 흩어진 정보를, 믿고 쓸 수 있는 컨텍스트로 만드는 여정
팀마다 맥북에 폰을 꽂던 시절을 끝내고, 실기기를 API 호출 한 번으로 여는 플랫폼을 만들며
빠른 변화가 품질과 함께 흐르도록
도구와 자동화가 있어도, 무엇을 남기고 누가 책임지고 어떤 문서를 믿을지 정하는 기준과 책임이 없으면 문서화가 제대로 굴러가지 않아요. 그 빈자리를 메워간 과정을 담았습니다.
TW의 암묵지를 AI에게 가르쳐서, 사람이 하던 글쓰기와 리뷰를 대신하게 만든 과정을 담았어요.
서로 다른 조직에서 부딪힌 시행착오의 경험을 나누고, 이제 막 문서화를 시작하는 조직이 무엇부터 시작하면 좋을지 이야기해요.
거의 모든 회사가 겪는 "지식이 안 쌓인다"는 문제에 어떻게 접근했고 무엇을 배웠는지 공유해요.
토스 디자인챕터에서 AI Contest를 열었어요. 그중 인상적이었던 네 가지 사례를 소개합니다.
Spark Connect 서버에 세션이 몰리면, 무거운 작업이 다른 사용자까지 느리게 만들고 그 서버가 죽는 순간 모두가 실패합니다. 이 문제들을 어떻게 풀었는지 공유합니다.
Technical Writer의 고민과 전문성을 '토독'이라는 제품으로 만들면서, 기존의 전문성을 더 확장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토스의 Technical Writer들이 어떻게 '문서를 쓰는 사람'에서 '조직의 지식 시스템을 설계하는 사람'으로 일을 넓혀왔는지 소개해요.
반복되는 업무를 프로덕트처럼 정의하고, AI와 함께 해결했어요.
페이지 1 / 4 (총 7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