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M을 이용한 서비스 취약점 분석 자동화 #2
보안 분석가라면 누구나 한 번쯤 상상했을 ‘해줘’로 취약점 찾기. 그 경험을 공유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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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슈퍼앱 토스를 만드는 비바리퍼블리카의 기술 블로그
보안 분석가라면 누구나 한 번쯤 상상했을 ‘해줘’로 취약점 찾기. 그 경험을 공유해 드립니다.
How a developer fluent in layered architecture makes sense of Claude Code
외국인이 한국에 와서 마주하는 금융 생활과 그 첫 장벽에 대한 리서치를 소개합니다.
실험 경험이 없는 인턴도 하나의 제품을 맡을 수 있을까요? 비회원 퍼널 실험을 통해 배운 과정을 공유해요.
SDK의 품질은 어떤 기능들을 제공하는가보다, 사용자가 그 기능을 어떤 형태로 쓰게 되느냐에 따라 갈립니다. 사용 형태를 고민하기 위해, 퍼사드(Facade) 패턴에 기반하여 쓰기 쉽게 SDK 메서드와 인터페이스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한 방법론이 됩니다.
개인의 '슈퍼'를 넘어 팀의 '표준'으로
열악한 보안 환경에서 출발하여 업계 최고 수준의 보안 체계를 구축하기까지, 토스페이먼츠가 걸어온 보안 여정을 공유합니다.
자극적인 표현 없이 클릭률 높은 문구를 쓸 수 있을까요? 수백 번의 테스트를 통해 찾아낸 토스의 마케팅 문구 원칙 6가지를 소개합니다.
레이어드 아키텍처에 익숙한 개발자가 Claude Code를 바라보는 방법
AI가 전문성의 종말을 초래할까요? 끝없이 토론되고 있는 이 질문에 대한 개발자의 개인적인 시각을 공유합니다.
이 테스트 API들, 왜 QA만 이렇게 어렵게 쓰고 있는 걸까?
오픈소스 기반 OpenStack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직접 구축해, 퍼블릭과 Active-Active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운영하며 자동화·모니터링·고가용성을 확보한 이야기를 들려드려요.
토스의 얼굴을 다시 생각하다
토스페이먼츠 서버플랫폼 팀이 '설정' 하나로 얼마나 깊이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해왔는지 공유해 드려요.
"어떻게 하면 더 많은 팀이 우리 시스템을 잘 사용하게 할 수 있을까?" TDS가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고민했던 과정을 공유합니다.
보안 분석가라면 누구나 한 번쯤 상상했을 ‘해줘’로 취약점 찾기. 그 경험을 공유해 드립니다.
소스코드 기반으로 복잡한 퍼널 이동을 시각화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QA가 코드를 거의 치지 않아도, 자동화 시스템은 완성될 수 있을까? AI에게 99%를 맡긴다면, 품질을 지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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