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ift 6 어때요? (2): executor, job, hop_to_executor
런타임 소스 좀 읽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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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바일 개발자 경험 팀의 @giginet입니다. 평소에는 LINE iOS 앱을 중심으로 빌드 시스템과 개발 환경을 정비하고, 개발자 경험을 향상하기 위한 업무를 하고 ...
안녕하세요. LY Corporation의 aikawa입니다. Yahoo! 지도 및 Yahoo! 환승 안내 iOS 앱 개발을 담당하고 있고, iOS 영역의 Developer Rela...
네이티브 앱 개발 프레임워크 만들기.
안녕하세요! 앱 개발팀의 레이몬드입니다. 2024년에 진행했던 모듈화 여정을 1년 동안의 iOS 모듈화 진행기로 공유했었는데요, 이번에는 그 여정의 다음 단계인 Component 모듈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업데이트는 애플이 하고 고생은 내가 하고...
더스윙에서 애니메이션 관련 이슈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소개하려고 합니다.
provisioning profile 관리하기 기존 다나와 서비스는 개발자 각자의 develop용 provisining profile과 distribution용 provisining profile을 갖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다나와 서비스가 ConnectWave로 합류하게 되면서 ConnectWave iOS 개발자 계정 내에 많은 앱들과 함께하게 되었거든요. 그래서 다음과 같은 제약사항이 있었습니다. Distribution 용은 서비스(앱) 당
안녕하세요! iOS 개발팀의 Zeus 입니다. FLO iOS 개발팀에서는 개발 생산성을 향상 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과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개발팀들과 마찬가지로 CI / CD에 대한 고민도 많고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여러 방안들을 논의하고...
안녕하세요! 앱개발팀의 레이몬드입니다. 2024년 한 해동안 모듈화를 경험하면서 느낀점들과 후회하는 것들을 글로 써보고자 합니다. 2023년 초부터 논의해 오던 모듈화를 2024년에 본격적으로 진행했고 지금도 모듈화 작업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1년동안 진행한 작업들을 되돌아 보니 생각보다는 많은 작업들을 진행했더라구요. 많은 모듈화 관련 포스트들이 모듈화의 필요성에 대해 다루고 있어서 비슷한 내용보다는 다른 관점인 모듈화를 진행하면서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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