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이: AI에게 추천받는 브랜드로 자리잡는 방법
AI의 답변에 브랜드가 자주 등장한다는 것은 좋은 신호입니다. AI를 통해 브랜드가 더 많은 고객에게 알려지고 있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AI가 새로운 정보 탐색 채널로 자리 잡으면서 이러한 노출의 중요성은 나날이 커지고 있죠. 그렇다면 AI의 언급 횟수만으로 그 브랜드의 위치를 정확히 판단할 수 있을까요? 8개의 AI 플랫폼에서 부정적으로 언급되는 브랜드가 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반대로 4개 플랫폼에서만 언급되지만, 등장할… 더 보기 »피카
이미 있는 기능을 AI가 또 만들지 않도록 하기 — 지식 그래프 도입기
흩어진 도메인 지식을, 개발 루프 안에서 스스로 걸러지고 자라는 그래프로
[AI 해커톤 후기] AI 해커톤 1위 팀이 AI에게 맡기지 않은 것
기업의 업무에 AI를 도입하면 무엇이 달라질까요?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매달 작성하던 보고서를 대신 만들고, 업무 시스템과 연결해 사용자가 요청한 작업까지 처리할 수 있을까요? 네이버 사내에서 열린 ‘모두의 Engineering Day AI 해커톤’에 참여하면서 저희도 비슷한 의문을 품었습니다. 낯선 재무 업무를 이해하고 Claude Code를 활용해 실제로 동작하는 결과물을 만들어야 하는 상황에서, 처음에는 자연스럽게 ‘AI가 무엇을 해줄
AI 해커톤: 금융의 틀을 깨다
대화형 AI로 WhatsApp에 대출 서비스를 도입하기까지
Gemini 3.6 Flash, 3.5 Flash-Lite, 3.5 Flash Cyber 등 7월 넷째 주 Google for Developers 위클리 업데이트를 지금 확인하세요!
개발자 여러분, 안녕하세요!7월 넷째 주 블로그에 발표된 Google의 주요 개발자 제품별 최신 소식을 살펴보세요.[주요 개발자 블로그 업데이트]AI & Machine LearningGoogle이 ‘Gemini 3.6 Flash’, ‘3.5 Flash-Lite’, 그리고 ‘3.5 Flash Cyber’를 소개합니다 (국문) ‘Gemini 3.5 Flash Cyber를 소개합니다 (국문) 이제 노트북LM이 ‘Gemini Notebook’이라는 새
인도 핀테크, 갈라지는 해 — 시장은 '대출회사'가 아니라 '기술회사'에 값을 매긴다
같은 해, 같은 시장에서 누구는 45억 달러를 받고 누구는 등록증을 반납했다. 무엇이 둘을 갈랐을까. 답은 얼마나 빌려줬느냐가 아니라, 무엇으로 신용을 다루느냐에 있다. 다음 10년의 주인공은 대출 장부가 아니라 데이터와 AI 위에 서 있다.
[네이버클라우드 아카데미] 가천대학교와 함께한 <AI 부트캠프 - 생성형 AI 활용 & 심화 과정>의 순간
안녕하세요! 누구나 함께 시작하는 클라우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ncloud.com입니다. ☁️ 따뜻한 봄날의 주말을 AI를 향한 열정으로 꽉 채웠던 시간! 가천대학교와 함께한 <네이버클라우드 아카데미 생성형 AI 활용 & 심화 과정>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나들이 가기 좋은 4월부터 6월 초까지, 매주 주말 5시간씩 총 40시간의 교육이 진행되었는데요. 놀라운 집중력과 성과를 보여준 가천대 학생들의 찬란했던 여정을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1시간 대화로 만드는 Amazon Connect Customer AI Agent [AICC Builder 시리즈 #1]
Amazon Connect Customer AI Agent가 무엇으로 이루어지는지 이해하고, 코드 한 줄 없이 전화받는 PoC까지 완성하기 이 블로그는 아래 데모 영상 속 AICC Builder를 활용해 Amazon Connect Customer AI Agent를 빠르게 만드는 방법을 가이드합니다. 아래 녹음과 같이 고객 응대를 하는 우리 회사만의 AI Agent를 빠르게 구성하는 방안을 안내합니다. Amazon Connect Customer
[보안] 국가 망 보안체계 1.0 핵심 변화 | 공공기관도 생성형 AI를 쓸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누구나 쉽게 시작하는 클라우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ncloud.com 입니다. 생성형 AI가 업무 전반에 빠르게 확산되면서, AI 활용 여부가 업무 생산성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공기관은 보안을 위해 업무망과 인터넷망을 분리하면서, 외부 생성형 AI 활용에 제한이 있었습니다. 이에 국가정보원은 보안성과 데이터 활용을 함께 고려할 수 있는 N2SF(National Network Security Fr
Claude Apps Gateway on AWS 자세히 알아보기
들어가며 최근 많은 엔터프라이즈 기업들은 Amazon Bedrock을 기반한 Claude Code 및 Claude Desktop의 도입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Amazon Bedrock을 통해 Claude 모델을 호출하면, 사용자의 데이터를 모델 학습에 재활용하지 않으며, Private Network 기반으로 사용자들의 Claude 사용 환경을 구성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 AWS 계정·IAM 권한 체계를 통해 인증과 비용을 통합 관리할 수
[26년 7월] 나 네이버클라우드인데 우리 국방 AI한다
장애를 스스로 복구하는 AI 에이전트
데모를 넘어 프로덕션으로
분산 학습을 위한 AWS 컴퓨트 선택 가이드 (1편: 모델 규모와 하드웨어 선택)
대규모 언어 모델(LLM) 학습을 준비하는 팀이 가장 먼저 부딪히는 질문은 결국 “어떤 GPU를 얼마나,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로 귀결됩니다. 그러나 이 질문은 H100이냐 B200이냐를 고르는 단순한 하드웨어 선택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하나의 노드로 충분한지, 아니면 여러 노드로 확장해야 하는지, On-Demand로 그때그때 띄울지, Capacity Block으로 미리 예약할지, 평범한 EC2 클러스터로 감당이 되는지, 아니면 Amazon E
[클로바 시선 #53] 네이버클라우드, NVIDIA Nemotron 연합에 함께합니다: 소버린 AI를 향한 협력
AI가 산업 구조와 일상을 빠르게 바꾸고 있는 지금, 전 세계 각국은 AI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치열하게 움직이고 있는데요. 이러한 흐름 속에서 네이버클라우드는 오랜 시간 소버린 AI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국내 AI 생태계를 다져왔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네이버클라우드가 그 여정에서 또 하나의 의미 있는 걸음을 내딛습니다. NVIDIA Nemotron 연합(Coalition)에 새롭게 합류하게 된 것인데요! 소버린 AI를 이야기해온 네이버클라우드
[클로바 시선 #52] NVIDIA GTC Taipei 2026 네이버클라우드 하이라이트: End-to-End 글로벌 AI 팩토리
올해는 대만 타이베이에서, NVIDIA의 연례 기술 콘퍼런스인 GTC(GPU Technology Conference)가 아시아 최대 IT 전시회 COMPUTEX와 함께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NVIDIA CEO 젠슨 황의 기조연설과 함께 AI 팩토리와 스케일링 인프라부터 에이전틱 AI, 피지컬 AI까지 첨단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전문가 세션으로 구성되었습니다. AI 팩토리 시대의 청사진을 제시한 젠슨 황의 키노트 발표와 함께 본격
[24. 3. 5] 의료 현장의 필요를 발굴하여 기술로 연계하는 Medical Affairs, Luke를 소개합니다
십만 줄 코드베이스, AST로 길을 찾다 — Kiro Code Intelligence로 대규모 코드베이스를 이해하는 법
들어가며 새 코드를 작성할 때 AI 코딩 어시스턴트는 충분히 쓸 만합니다. 반면 기존 코드, 그중에서도 수년간 누적된 대규모 레거시를 다룰 때는 사정이 다릅니다. 결제 로직의 수정 시작점을 묻거나, 특정 메서드 이름을 바꿨을 때의 영향 범위를 묻거나, 방금 생성한 코드가 기존 아키텍처 규칙에 맞는지 물으면, 그럴듯하지만 실제 구조와 어긋난 답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성은 잘하면서 이해에서 […]
[네이버클라우드 아카데미] 대구대학교 SW중심대학과 함께한 <소버린 AI Literacy 과정> 돌아보기
안녕하세요! 누구나 함께 시작하는 클라우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ncloud.com입니다. ☁️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진행된 대구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의 <소버린 AI Literacy> 과정! 4월 27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4월 29일부터 5월 22일까지, 총 12일간 40시간의 교육이 뜨겁게 이어졌습니다. AI 기초부터 클라우드 이해까지, AI 시대를 선도할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한 학생들의 여정을 함께 돌아보실까요? #네이버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