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샐러드 데이터 조직과 플래닝샵 떠나기
안녕하세요 뱅크샐러드 데이터 파운데이션의 Product Manager…
기업 기술블로그의 Career 관련 글 355개
안녕하세요 뱅크샐러드 데이터 파운데이션의 Product Manager…
혹시 다들 뱅크샐러드 채용 사이트 보셨나요? 🙋🏻♂️ 안녕하세요, 이번에 뱅크샐러드 채용 사이트와 기술 블로그를 새롭게 개발한 Web Engineer…
전면 재택근무 하는 오늘 일어나 이 닦고 세수한 후 출근까지 걸린 시간…
들어가며 지난 12월 26일, 한 해 동안 수고해 주신 팀원들을 위한 송년회가 열렸습니다. 다양한 게임도 즐기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많은 이야기도 나누고, 선물도 주고 받은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한 해의 마지막이 성큼 다가온 만큼, 엔라이즈 제품 팀의 2019년 회고와 다가올 2020년에 대해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QA가 늘 듣지만 항상 반갑지만은 않은 “스펙입니다”라는 말에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제가 줌인터넷 포털개발팀에서 일하고 싶었던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신입사원 파일럿 프로젝트 였습니다. 신입 개발자 혼자서 주어진 주제와 기술들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함께 일 할 동료들로 부터 코드 리뷰를 받고 개선하는 과정을 꼭 경험해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이 글을 통해 지난 6주간 신입 개발자로서 파일럿 프로젝트를 진행한 과정과 결과, 느낀 점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1. 파일럿 프로젝트 주제 저에게 주어진 파일럿 프로젝트 주제는 개발 컨텐츠
이번 파이콘 2018에서 레블업에서 진행하는 코드 골프에 참가했습니다. 코드 골프를 처음 알게 되어 시도 해봤는데 그 경험을 공유 합니다. 코드 골프란? 출처(https://www.barrymichaeldoyle.com/code-golf/) 코드와 골프는 과연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골프는 가장 적은 타수로 공을 홀에 넣는 경기입니다. 코드 골프는 이와 유사하게 가장 적은 타수, 즉 가장 적은 문자수로 알고리즘을 동작 시키는 경기입니다. 무려
들어가며 저는 QE로서 약 10년 동안 일을 했습니다. QE로 일하면서 개발자에 대한 꿈을 키웠고, 늦은 나이에 전향을 하는 것이 쉬운 선택은 아니었지만 더 늦기 전에 도전하여 현재 티몬에서 서비스 개발자 2년차로 임하고 있습니다. 처음 개발자가 되고 소스코드를 보았을 때, 그제서야 개발자들의 고충이 이해되었습니다. 주문이 일어나는 약 1초 사이에 엄청난 소스들을 체크하며 데이터를 생성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티몬은 PHP에서 JAVA로 전환되
스터디에 앞서 모두들 1장을 공부해오기로 했다. 못 따라 오실 분들을 위해서 매주 화요일에 2시간씩 시간을 내었다. github 계정을 만들어 드리고 git 사용법을 알려 드리고, ipython notebook을 설치 해 드렸다. 너무 어려워 말고 조금은 장난감 같이 생각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 어찌되었든 스터디는 시작되었다. 다들 화이팅! 8퍼센트 야학 여기까지는 호성이 씀. 이제 지윤님의 후기 시작. 요약 과정에서 무엇을 배웠는가? 안영
무엇을 공부했나요? 다음 내용에 대한 자기소개를 진행했습니다. 이름 간단한 자신의 과거 지금 어떤 것을 개발하고 있나요? 스터디에 참석하게 된 이유, 동기 앞으로 이 스터디를 통해 어떤 것을 얻고 싶은가요? 자기소개 중 스터디에 참석하게 된 이유, 동기 중 “호성님에 의한 반강제적인 가입”라고 여러분이 말씀해준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역시 공부는 잔소리 하는 사람이 있어야..) 저는 이번 스터디를 통해 팀이 해야 하는 기술적인 결정을 좀 더
8퍼센트 프로덕트 그룹에서 스터디를 시작합니다. Two scoops of Django 1.11 라는 책을 함께 공부하기로 하였습니다. 제가 처음 CTO를 하게 되면서 각오했던 것 중 하나가 “학습하는 조직”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내부에서 이런저런 시도들을 해오고 있긴 하지만 스터디 모임을 제가 주도해서 진행해보는 것은 처음입니다. 여러 가지 공부가 있겠지만 저는 현재 자신의 삶 혹은 자신의 일을 개선시킬 수 있는 공부가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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