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품질 개선 기법 25편: 요컨대... 무슨 말이죠?
이 글은 2024년 5월 16일에 일본어로 먼저 발행된 기사를 번역한 글입니다.LY Corporation은 높은 개발 생산성을 유지하기 위해 코드 품질 및 개발 문화 개선에 힘쓰고...
기업 기술블로그의 Culture 관련 글 761개
이 글은 2024년 5월 16일에 일본어로 먼저 발행된 기사를 번역한 글입니다.LY Corporation은 높은 개발 생산성을 유지하기 위해 코드 품질 및 개발 문화 개선에 힘쓰고...
안녕하세요,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김서현입니다. 포스타입에서 스터디를 진행한 지 벌써 1년이 지났는데요. 스터디 참여 1주년을 기념하며, 지난 스터디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포스타입에는 구성원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사내 스터디 제도'가 있는데요. 회사의 주요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주제로 스터디를 진행할 수 있고, 저녁 식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글에는 지난 1년간 스터디장으로서 겪은 운영 고민과 인사이트를 담고자 하는데요. 스터디
이 글은 2024년 5월 9일에 일본어로 먼저 발행된 기사를 번역한 글입니다.LY Corporation은 높은 개발 생산성을 유지하기 위해 코드 품질 및 개발 문화 개선에 힘쓰고 ...
익숙한 개념을 ‘다르게 바라보게 된’ 교육 POPM 교육은 새로운 지식을 전달하기보다는, 우리가 이미 알고 있던 개념들을 구조적으로 정리하고 현실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연결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교육은 총 7기수에 걸쳐 진행되었고, 매 주차 과정이 끝날 때마다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다행히 본 과정이 더 나은 과정으로 거듭나서 다른 동료들에게도 선한 영향을 끼치길 바라는 크루들이 많아 귀한 피드백을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세션을 반복해서
지난 10월, 드림어스컴퍼니에서는 3분기 타운홀이 진행되었습니다. 한 해의 마무리를 앞둔 지금, 3분기를 돌아보며 우리가 만들어온 성장의 흐름을 점검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함께 그려본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그 현장의 이야기를 지금 바로 만나볼까요? 성장을 위한 회고의 시간인 만큼 에너지 충전을 위해 항상 타운홀과 함께 하는 단짝 친구 간식! 이번 3분기 타운홀은 추석의 분위기에 맞춰 서울 3대 떡집으로 꼽히는 명인의 브랜드 ‘백년화편’ 떡
14개의 팀, 60명의 대학생이 함께 했어요
이 글은 2024년 4월 25일에 일본어로 먼저 발행된 기사를 번역한 글입니다.LY Corporation은 높은 개발 생산성을 유지하기 위해 코드 품질 및 개발 문화 개선에 힘쓰고...
드림어스컴퍼니는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의 긍정적인 경험을 통해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고, “할 수 있다”라는 도전과 성취의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난 8월과 9월, 드림어스에서는 어떤 즐거운 순간들이 펼쳐졌을까요? 함께 그 현장으로 가 보실까요? Go Go! 나를 뛰게 만드는 BGM 도전의 순간, 성취의 순간, 그리고 몰입의 순간마다 우리 곁에서 힘이 되어 준 것은 바로 ‘노래’였습니다. 드림어스컴퍼니는 구성원 각자가 자신만의
안녕하세요 테크편집부입니다! 2025년 4분기 기술 컨퍼런스 정보 에 미처 담지 못했던 좋은 세미나들이 11월과 12월에 계속 나오고 있어 추가해 보았구요, 아울러 NVIDIA GTC 2026 컨퍼런스 일정 등 내년도 1분기 해외 일정도 함께 담았습니다. 기존 일정은 위 링크를 참조하세요! 요약 11월: COMMIT * Figma | NVIDIA AI…
QA Chapter lead, 김성아 님
비즈니스와 사용자 경험, 두 가지를 모두 챙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둘 사이 교집합을 찾아낸 과정을 알려드릴게요.
이 글은 2024년 4월 18일에 일본어로 먼저 발행된 기사를 번역한 글입니다.LY Corporation은 높은 개발 생산성을 유지하기 위해 코드 품질 및 개발 문화 개선에 힘쓰고...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Joe!입니다. 개발자 하면 책! 은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판교 SK…
11월 인도 핀테크 관련 정부 규제, 경쟁사 및 업계 동향을 공유합니다.
드림어스컴퍼니 “뮤직큐-나의 최애를 소개합니다!” 코너를 통해 구성원의 노래 취향을 공유하고 나누며 나와 동료의 공통점을 발견하고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뮤직큐-나의 최애를 소개합니다!” 코너를 통해 FLO를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함께 그들이 추천하는 특별한 플레이리스트까지!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프롤로그 “ 뮤직큐-나의 최애를 소개합니다!”의 13번째 손님은 바로 비즈니스본부 브랜드팀 의 Pablo입니다! Q1.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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