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일했을 뿐인데 생산성이 폭발했다
전면 재택근무 하는 오늘 일어나 이 닦고 세수한 후 출근까지 걸린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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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재택근무 하는 오늘 일어나 이 닦고 세수한 후 출근까지 걸린 시간…
들어가며 지난 12월 26일, 한 해 동안 수고해 주신 팀원들을 위한 송년회가 열렸습니다. 다양한 게임도 즐기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많은 이야기도 나누고, 선물도 주고 받은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한 해의 마지막이 성큼 다가온 만큼, 엔라이즈 제품 팀의 2019년 회고와 다가올 2020년에 대해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뱅크샐러드가 작년에 다이아몬드 후원사로 참여한 데 이어 올해 [파이콘 한국 2019]에도 키스톤 후원사로 참여했습니다. 이번 글을 통해 파이콘에 참여한 뱅크샐러드의 이모저모를 돌아보려 합니다. Talks…
무엇을 공부했나요? 다음 내용에 대한 자기소개를 진행했습니다. 이름 간단한 자신의 과거 지금 어떤 것을 개발하고 있나요? 스터디에 참석하게 된 이유, 동기 앞으로 이 스터디를 통해 어떤 것을 얻고 싶은가요? 자기소개 중 스터디에 참석하게 된 이유, 동기 중 “호성님에 의한 반강제적인 가입”라고 여러분이 말씀해준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역시 공부는 잔소리 하는 사람이 있어야..) 저는 이번 스터디를 통해 팀이 해야 하는 기술적인 결정을 좀 더
8퍼센트 프로덕트 그룹에서 스터디를 시작합니다. Two scoops of Django 1.11 라는 책을 함께 공부하기로 하였습니다. 제가 처음 CTO를 하게 되면서 각오했던 것 중 하나가 “학습하는 조직”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내부에서 이런저런 시도들을 해오고 있긴 하지만 스터디 모임을 제가 주도해서 진행해보는 것은 처음입니다. 여러 가지 공부가 있겠지만 저는 현재 자신의 삶 혹은 자신의 일을 개선시킬 수 있는 공부가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익명 (匿名) [잉명] [명사] 이름을 숨김. 또는 숨긴 이름이나 그 대신 쓰는 이름. (출처 : 국립 국어원) 모씨를 시작하기 전, 우리가 생각하는 인터넷에서의 “익명"이란 늘 부정적인 단어의 표상이었습니다. 또한 “익명 기반의 서비스"를 만든다는 것에 대한 주변 사람들의 생각 역시도 19금 내용으로 가득하거나 비하, 욕이 난무하는 공간을 만드는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1 ‘익명’ 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이미 인터넷 실명제로 인해 인터넷 서비스의 익명에 대한 많은 논의가 있었습니다. 그 결과로 2012년 8월, 인터넷 실명제는 결국 위헌으로 판결이 났지만, 국내에서는 여러가지 이유로 ‘익명’이라는 단어는 많은 이에게 부정적인 단어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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