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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기술블로그의 Culture 관련 글 761개
무엇을 공부했나요? 다음 내용에 대한 자기소개를 진행했습니다. 이름 간단한 자신의 과거 지금 어떤 것을 개발하고 있나요? 스터디에 참석하게 된 이유, 동기 앞으로 이 스터디를 통해 어떤 것을 얻고 싶은가요? 자기소개 중 스터디에 참석하게 된 이유, 동기 중 “호성님에 의한 반강제적인 가입”라고 여러분이 말씀해준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역시 공부는 잔소리 하는 사람이 있어야..) 저는 이번 스터디를 통해 팀이 해야 하는 기술적인 결정을 좀 더
8퍼센트 프로덕트 그룹에서 스터디를 시작합니다. Two scoops of Django 1.11 라는 책을 함께 공부하기로 하였습니다. 제가 처음 CTO를 하게 되면서 각오했던 것 중 하나가 “학습하는 조직”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내부에서 이런저런 시도들을 해오고 있긴 하지만 스터디 모임을 제가 주도해서 진행해보는 것은 처음입니다. 여러 가지 공부가 있겠지만 저는 현재 자신의 삶 혹은 자신의 일을 개선시킬 수 있는 공부가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익명 (匿名) [잉명] [명사] 이름을 숨김. 또는 숨긴 이름이나 그 대신 쓰는 이름. (출처 : 국립 국어원) 모씨를 시작하기 전, 우리가 생각하는 인터넷에서의 “익명"이란 늘 부정적인 단어의 표상이었습니다. 또한 “익명 기반의 서비스"를 만든다는 것에 대한 주변 사람들의 생각 역시도 19금 내용으로 가득하거나 비하, 욕이 난무하는 공간을 만드는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1 ‘익명’ 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이미 인터넷 실명제로 인해 인터넷 서비스의 익명에 대한 많은 논의가 있었습니다. 그 결과로 2012년 8월, 인터넷 실명제는 결국 위헌으로 판결이 났지만, 국내에서는 여러가지 이유로 ‘익명’이라는 단어는 많은 이에게 부정적인 단어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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