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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기술블로그의 Design System 관련 글 59개
작년 이맘때까지만 해도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AI를 사용하는 용도는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거나 코드를 리팩터링하는 등 프롬프트를 기반으로 하는 코드 생성 작업이 대부분이었던 것 같은데요, MCP와 코딩 에이전트의 등장 후로는 훨씬 더 다양한 방식으로 AI를 활용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AI의 활용 방법들 중 하나로, 이번 글에서는 Framelink…
왜 Design System이 필요한가? 개념부터 이해하기 다양한 환경에서 일관된 사용자 경험(UX)을 제공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디자인과 개발이 따로 움직이면, 스타일이 일치하지 않거나, UI/UX의 일관성이 부족해지고, 중복 작업이 늘어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이를 해결하는 방법이 바로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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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카오스타일 지그재그 서비스 FE팀의 제이슨입니다. 2023년 초, 저희 팀은 비즈니스와 더불어 기술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여러 지면에서 독립적으로 관리되고 있던 상품 카드 컴포넌트의 일원화 작업이 중요하게 여겨졌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순 리팩토링을 넘어, 팀 전체의 UI/UX를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디자인 시스템의 재구축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올리브영에서 라이브관과 매거진관을 담당하고 있는 몌으니입니다🦦💙 올리브영의 백오피스(BackOffice)시스템(이하 BO)에 Storybook…
안녕하세요, 에잇퍼센트 웹 프론트엔드 팀의 김민정입니다. 프론트엔드 팀은 사내 EDS(Eight Design System)를 적용한 웹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팀 내 UI 라이브러리인 eds-wc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팀과 프론트엔드 팀이 협업하여 디자인 시스템을 구현하는 과정에서는 고려할 사항이 매우 많습니다. 특히, 명세에 대해 디자이너와 개발자 간 이해의 차이로 인한 반복적인 커뮤니케이션은 대부분 경험하였을 것입니다. 또
Figma는 기존의 다른 툴과 비교했을 때 가볍고 다양한 플러그인을 업무에 적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글은 디자이너 시각으로 Figma의 장점을 업무에 적용하는 과정에서 ChatGPT와 Figma 공식 문서를 참고해 Figma 플러그인을 제작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The post Figma 플러그인, 디자이너가 직접 만들어 보기 appeared first on 넷마블 기술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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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디자인시스템 개발 및 적용 실패기 Part1 : 설계/디자인 회고
안녕하세요 카카오페이지를 개발하고 있는 스티브입니다 🙂 저번 프론트엔드와 THE TWELVE-FACTOR APP…
적정기술이란? 적정기술(Appropriate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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