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까막눈 디자이너, 바이브 코딩과 사랑에 빠지다
브랜드 디자이너 엠버 이야기
기업 기술블로그의 UX/UI 관련 글 287개
브랜드 디자이너 엠버 이야기
개발한 서비스의 접근성을 직접 확인해 보신 적 있나요? 바쁜 일정 속에 각종 요구사항을 반영하다 보면, 접근성은 흔히 ‘언젠가 챙겨야 할 착한 일’ 정도로 치부되곤 합니다. 부끄럽지만 저희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러나 접근성을 소홀히 하면 실제 사용 과정에서 예상보다 큰 불편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가령 상품을 구매하고자 화면을 수백 번 터치해야 한다면, 과연 그 서비스를 정상적인 서비스라고 부를 […] The post 잃어버린 접근성을 찾아서 f
인사이트 수준에 머물기 쉬운 추상적인 브랜드 리서치를 실제로 적용한 방법을 알려드려요.
AI가 인터뷰까지 대신하는 시대, 리서처는 어디에 집중해야 할까요? 변화 속 UX리서처의 진짜 역할을 이야기해보려 해요.
2026년은 버즈빌 디자인 팀에게 전환점이 되는 해입니다. 이제 도구 선택은 단순한 운영상의 결정이 아니라, 차세대 AI 기반 제품 개발을 지원할 수 있는 '코드와 연결된 통합 디자인 시스템'을 향한 전략적 행보입니다. 지난 몇 년간 버즈빌 디자인 팀은 철저한 디지털 다이어트를 감행했습니다. 군더더기를 걷어내고, 중복을 제거하고, 가장 결정적으로 Adobe…
안녕하세요, 카카오스타일 지그재그 서비스 FE팀의 제이슨입니다. 올해 저희는 지그재그 앱 내에 포치의 선물가게라는 게임 서비스를 오픈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포치의 선물가게 게임을 웹 환경에서 구현하면서 겪었던 기술적 선택들과 그 과정에서 했던 고민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https://www.nhncloud.com/kr) 혹시 어떤 요소에 넣은 텍스트를 예쁘게 보이려 수직 중앙 정렬 스타일을 적용했는데 조금 치우쳐 보였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화면을 보다
2025년 7월 사람인의 공고/후보자 서비스의 대대적인 개편이 있었습니다.🎉 후보자 서비스에서 다양한 연계 플랫폼(점핏, 코메이트, 원더풀 시니어 등)과의 연동이 가능해졌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시작됐는데요. 각 플랫폼이 제공하는 이력서는 PDF, HTML 등 형식도 다르고 HTML 기반이라 해도 CSS, 클래스명, 레이아웃방식이 모두 제각각입니다. 이 말은 후보자 상세 페이지의 기존 스타일과 충돌해 깨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후보자 상
비즈니스와 사용자 경험, 두 가지를 모두 챙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둘 사이 교집합을 찾아낸 과정을 알려드릴게요.
더스윙에서 애니메이션 관련 이슈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소개하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광고개발팀 이기원입니다. 본 글에서는 SK플래닛의 Web AR(Augmented Reality) 기술 기반 마케팅 솔루션인 'play AR' 의 기술을 도입한 배경과 특징을 소개하며, 이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용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서비스와 효용성을 보다 쉽게 설명해 드리고자 합니다. Web AR & play AR이란? Web AR(Web…
Shift Up 키 메시지를 중심으로 탄생한 카카오뱅크 기술 컨퍼런스 KodeRunner 2025 현장을 소개합니다. AI와 신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Swap Space 부스, 다양한 세션과 핸즈온 실습, 그리고 알찬 After Party까지. 카카오뱅크 기술 직군 최대 축제의 생생한 분위기와 진솔한 구성원 후기, DevRel의 기획 방향과 성과가 궁금하다면 이 글에서 모두 확인해보세요!
페이지 6 / 16 (총 287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