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컴포넌트 라이브러리를 ‘실제 사용 방식’에 맞게 다시 설계한 이야기
디자인 컴포넌트 라이브러리 빌드 및 구조 개선기
기업 기술블로그의 UX/UI 관련 글 300개
디자인 컴포넌트 라이브러리 빌드 및 구조 개선기
토스의 디자인 시스템, TDS의 컬러 시스템을 7년 만에 전면 개편하며 마주했던 문제들과, 이를 해결하기 위해 토큰 시스템을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간 과정을 공유합니다.
내향인 7명과 외향인 2명이 함께한 플레이샵 후기
브랜드 디자이너 엠버 이야기
개발한 서비스의 접근성을 직접 확인해 보신 적 있나요? 바쁜 일정 속에 각종 요구사항을 반영하다 보면, 접근성은 흔히 ‘언젠가 챙겨야 할 착한 일’ 정도로 치부되곤 합니다. 부끄럽지만 저희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러나 접근성을 소홀히 하면 실제 사용 과정에서 예상보다 큰 불편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가령 상품을 구매하고자 화면을 수백 번 터치해야 한다면, 과연 그 서비스를 정상적인 서비스라고 부를 […] The post 잃어버린 접근성을 찾아서 f
인사이트 수준에 머물기 쉬운 추상적인 브랜드 리서치를 실제로 적용한 방법을 알려드려요.
AI가 인터뷰까지 대신하는 시대, 리서처는 어디에 집중해야 할까요? 변화 속 UX리서처의 진짜 역할을 이야기해보려 해요.
2026년은 버즈빌 디자인 팀에게 전환점이 되는 해입니다. 이제 도구 선택은 단순한 운영상의 결정이 아니라, 차세대 AI 기반 제품 개발을 지원할 수 있는 '코드와 연결된 통합 디자인 시스템'을 향한 전략적 행보입니다. 지난 몇 년간 버즈빌 디자인 팀은 철저한 디지털 다이어트를 감행했습니다. 군더더기를 걷어내고, 중복을 제거하고, 가장 결정적으로 Adobe…
안녕하세요, 카카오스타일 지그재그 서비스 FE팀의 제이슨입니다. 올해 저희는 지그재그 앱 내에 포치의 선물가게라는 게임 서비스를 오픈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포치의 선물가게 게임을 웹 환경에서 구현하면서 겪었던 기술적 선택들과 그 과정에서 했던 고민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https://www.nhncloud.com/kr) 혹시 어떤 요소에 넣은 텍스트를 예쁘게 보이려 수직 중앙 정렬 스타일을 적용했는데 조금 치우쳐 보였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화면을 보다
2025년 7월 사람인의 공고/후보자 서비스의 대대적인 개편이 있었습니다.🎉 후보자 서비스에서 다양한 연계 플랫폼(점핏, 코메이트, 원더풀 시니어 등)과의 연동이 가능해졌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시작됐는데요. 각 플랫폼이 제공하는 이력서는 PDF, HTML 등 형식도 다르고 HTML 기반이라 해도 CSS, 클래스명, 레이아웃방식이 모두 제각각입니다. 이 말은 후보자 상세 페이지의 기존 스타일과 충돌해 깨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후보자 상
비즈니스와 사용자 경험, 두 가지를 모두 챙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둘 사이 교집합을 찾아낸 과정을 알려드릴게요.
더스윙에서 애니메이션 관련 이슈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소개하려고 합니다.
페이지 6 / 17 (총 30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