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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기술블로그의 UX/UI 관련 글 319개
가입하고 한 번도 열어보지 않던 적금을, 매일 열어보게 만들었어요.
여러 채널에 분산되어 있던 업무 이력을 출처가 유지되는 Wiki로 연결하여, AI가 중요한 설계 및 구현 판단 전에 과거의 근거를 확인하도록 했습니다. 과거 근거가 현재 상태와 충돌할 경우, AI가 실행 전 차이점과 선택지를 제시하고 사용자 확인을 거치게 했습니다. 44일간 60개의 실무 중 47개 업무에서 Wiki를 836회 조회했으며, 이를 활용한 업무의 89.4%에서 최초 판단이 보완되거나 부정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올리브영에서 주문·배송 도메인의 백엔드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데이먼입니다. 오늘은 '배송준비중'이라는 이유로 막혀 있던 주문 취소를, 고객이 앱에서 직접 할 수 있게 바꾼 이야기를 해 보려 합니다. 밤 11시, 한 고객이 결제를 마치고…
전화 문의를 줄이려다 사용자의 경험에서 답을 찾은 이야기예요.
CVR을 3배 높이면서도 사용자 경험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민한 과정을 들려드려요.
은행 지식이 없던 디자이너가 규제가 가득한 도메인에서 어떻게 팀의 기준을 바꿨는지 이야기해 보려고 해요.
10대를 위한 잠금 저금통을 만들며 찾은 ‘좋은 불편함’의 기준을 공유합니다.
고객은 브랜드에 대해 질문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AI를 활용해 UX 분석 툴을 찾고 있는 고객이라고 가정해봅시다. AI에게 어떤 질문을 던질 것 같나요? ‘뷰저블 사용하기 쉬워?’라는 질문보다는 ‘초보자도 사용하기 쉬운 UX 분석 툴 뭐가 있어?’라는 질문을 던질 것입니다. 이처럼 고객은 AI에게 특정 브랜드명을 언급하며 질문하기보다는 자신이 처한 상황이나 해결하고 싶은 문제를 중심으로 질문합니다. 이때, 같은 UX 분석… 더 보기 »브랜드만의
이 글은 영문 원본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6개월, 432개의 pull request, 디자인팀 하나. 무엇이 좋아졌고 무엇을 치렀는지 정리했습니다. 얼마 전, 저희 디자이너 한 명이 광고 참여 플로우에서 행운뽑기 컨셉을 살펴보고 있었습니다. 뭘 고치던 참은 아니었습니다. 방향이 아직 잡히기 전에 이리저리 둘러보는,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화면이…
'와 힙하다' 보다 누구나 '예쁘다' 하는거
똑닥 AI 모더레이터는 사람 대신 유저 인터뷰를 진행하는 AI 에이전트입니다. 이 글에서는 AI 모더레이터가 어떤 배경에서 시작되었고, 검수자의 피드백이 다음 인터뷰의 전략을 자동으로 다시 만들어내는 "자가 발전" 구조를 어떻게 설계하였는지 공유합니다.
규칙을 더 잘 설명하는 대신, 규칙을 어길 수 없게 만들기
일반적인 UX 데이터 분석은 일정 기간 동안 누적된 사용자의 행동을 살펴보는 식으로 이루어집니다. 때로는 하루, 때로는 한 달 간의 데이터를 확인하며 사용자의 전반적인 행동 패턴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누적된 결과보다 특정 순간의 행동 변화가 더 중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오전 10시에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가정해봅시다. 오픈 직후 사용자들은 가장 먼저 어디에 관심을 보일까요? 10분 후 신제품 출시를… 더 보기 »‘결정적인 순간’의 UX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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