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샐러드
2020-10-26 · 거의 6년 전
뱅크샐러드의 특별한 스펙, '테크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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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기술블로그의 Culture 관련 글 613개
뱅크샐러드
2020-10-26 · 거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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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쉐어
2020-10-19 · 거의 6년 전
이스트소프트
2020-10-15 · 거의 6년 전
안녕하세요, AI PLUS 테크 블로그입니다. 오늘은 지난 7일, 많은 분의 관심 속에서 진행된 <AI PLUS 2020> 컨퍼런스 현장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작년과 다르게 온라인 컨퍼런스로 진행되었는데요! 약 1500명의 사전등록자분들이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을 통해 참가해주셨습니다! 먼저 이번 행사는 화려한 오프닝 영상과 함께 등장한, 이스트소프트 정상원...
뱅크샐러드
2020-10-07 · 거의 6년 전
안녕하세요 뱅크샐러드 데이터 파운데이션의 실험 플랫폼 팀 Product Manager…
이스트소프트
2020-09-24 · 거의 6년 전
안녕하세요, 이스트소프트 AI PLUS 기술블로그입니다. 오늘은 10월 7일(수), '언택트'로 진행되는 인공지능 기술 컨퍼런스 <AI PLUS 2020>에 대해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 AI PLUS 2020 은? 'AI PLUS'는 이스트소프트가 주최하는 인공지능 기술 컨퍼런스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데요!이번 AI PLUS 2020에서는 전년과 동일한 '인공지능을 통해 일상을 한 층 업그레이드'를 주제로, 국내 저명한 A
코인원
2020-08-07 · 거의 6년 전
뷰노
2020-05-06 · 약 6년 전
뷰노
2020-04-28 · 약 6년 전
뱅크샐러드
2020-04-21 · 6년 이상 전
안녕하세요 뱅크샐러드 데이터 파운데이션의 Product Manager…
마켓컬리
2020-04-19 · 6년 이상 전
컬리 개발조직 맛보기
뱅크샐러드
2020-03-14 · 6년 이상 전
전면 재택근무 하는 오늘 일어나 이 닦고 세수한 후 출근까지 걸린 시간…
엔라이즈
2019-12-30 · 6년 이상 전
들어가며 지난 12월 26일, 한 해 동안 수고해 주신 팀원들을 위한 송년회가 열렸습니다. 다양한 게임도 즐기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많은 이야기도 나누고, 선물도 주고 받은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한 해의 마지막이 성큼 다가온 만큼, 엔라이즈 제품 팀의 2019년 회고와 다가올 2020년에 대해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뱅크샐러드
2019-08-26 · 거의 7년 전
뱅크샐러드가 작년에 다이아몬드 후원사로 참여한 데 이어 올해 [파이콘 한국 2019]에도 키스톤 후원사로 참여했습니다. 이번 글을 통해 파이콘에 참여한 뱅크샐러드의 이모저모를 돌아보려 합니다. Talks…
스타일쉐어
2019-04-22 · 7년 이상 전
스타일쉐어
2019-04-16 · 7년 이상 전
8퍼센트
2017-07-01 · 약 9년 전
무엇을 공부했나요? 다음 내용에 대한 자기소개를 진행했습니다. 이름 간단한 자신의 과거 지금 어떤 것을 개발하고 있나요? 스터디에 참석하게 된 이유, 동기 앞으로 이 스터디를 통해 어떤 것을 얻고 싶은가요? 자기소개 중 스터디에 참석하게 된 이유, 동기 중 “호성님에 의한 반강제적인 가입”라고 여러분이 말씀해준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역시 공부는 잔소리 하는 사람이 있어야..) 저는 이번 스터디를 통해 팀이 해야 하는 기술적인 결정을 좀 더
8퍼센트
2017-06-29 · 약 9년 전
8퍼센트 프로덕트 그룹에서 스터디를 시작합니다. Two scoops of Django 1.11 라는 책을 함께 공부하기로 하였습니다. 제가 처음 CTO를 하게 되면서 각오했던 것 중 하나가 “학습하는 조직”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내부에서 이런저런 시도들을 해오고 있긴 하지만 스터디 모임을 제가 주도해서 진행해보는 것은 처음입니다. 여러 가지 공부가 있겠지만 저는 현재 자신의 삶 혹은 자신의 일을 개선시킬 수 있는 공부가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엔라이즈
2015-05-29 · 약 11년 전
익명 (匿名) [잉명] [명사] 이름을 숨김. 또는 숨긴 이름이나 그 대신 쓰는 이름. (출처 : 국립 국어원) 모씨를 시작하기 전, 우리가 생각하는 인터넷에서의 “익명"이란 늘 부정적인 단어의 표상이었습니다. 또한 “익명 기반의 서비스"를 만든다는 것에 대한 주변 사람들의 생각 역시도 19금 내용으로 가득하거나 비하, 욕이 난무하는 공간을 만드는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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