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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기술블로그의 DevOps 관련 글 810개
Part1에서는 프론트엔드 단독 개발 모드를 구성하는 방법을, Part2에서는 백엔드 연동 개발 모드를 구성한 방법에 대해 공유합니다. 설명드릴 예제 코드는 Webpack4, Axios를 이용합니다. 목차 들어가기 전에 도입 배경 NPM 스크립트 소개 각 모드별 구성 방법 4-1. publish 모드 4-2. dev 모드 정리 마치며 1~4까지는 Part 1, 5~7은 Part2로 나누어 설명을 진행하겠습니다. 1. 들어가기 전에 최근 Gith
Part1에서는 JS파일을 이용한 프론트엔드 단독 개발 모드 publish 모드에 대해 설명드렸고, Part2에서는 리버스 프록시를 활용하여 백엔드와 연동하는 dev 모드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이번 예제도 Webpack4, Vue-CLI2, Axios를 이용합니다. 다시 들어가며… Part1에서 설명드린 publish 모드는 개발 편의성을 위한 설정에 가까웠습니다. 이미 많은 개발자들이 하고 있었던 방식일 것이구요. Part2에서는 조금 색다른
Windows 컨테이너를 실제로 개발하기 위하여 개발 환경을 구축하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그리고 첫 Windows 컨테이너를 만들어봅니다.
짧지만 강렬했던 파일럿 프로젝트 이야기 소개 안녕하세요. 해당 글은 제가 지난 4주간의 파일럿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경험했던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1. 파일럿 프로젝트 시작 줌인터넷에 들어오면, 실무에 바로 투입시키지 않고 파일럿 프로젝트라는 것을 진행합니다. 특정한 주제를 선정하고 이후에 주어진 기술스택과 기능스펙을 가지고 하나의 서비스를 만드는 것인데, 저 또한 파일럿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주어진 주제와 기술스
Windows 컨테이너를 실무에 사용하기 위해서 알아야 할 기본적인 내용들을 설명합니다.
크로키닷컴을 시작하고 비교적 초기부터 ChatOps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GitHub의 글을 보고 도입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거로 기억합니다. 당연하게 Hubot을 이용해 채팅봇을 설정했습니다. 초기에는 HipChat에 Hubot을 붙였고, 2014년 중반 Slack으로 전환했습니다. 봇을 활용하려는 시도는 여러 번 했지만 대부분 장난 수준을 벗어나지 못했고(예. 점심 메뉴 보여주고 임의로 고르기), 그나마 조금 복잡했던 것이 Box, Dr
줌인터넷에는 “파일럿 프로젝트” 라는 좋은 개발 문화가 있습니다. 신입 개발자들이 실무에 들어가기 전 전반적인 웹 서비스 개발 기술을 숙지하고 개인 및 업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죠. 파일럿 프로젝트를 통해서 앞으로 사용할 기술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었고 실무에서 수도 없이 많이 마주하게 될 문제들을 미리 경험해보면서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시키고 위기를 극복함으로써 개발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
2017년 설문조사 결과를 회사 게시판에 올린 적이 있습니다. 2018년 설문조사에 관해서도 글을 올리려고 준비했으나 2017년 설문 결과와 큰 차이가 없어 생각을 접었었습니다. 하지만 2019년에는 컨테이너 기술의 발전과 클라우스 서비스 영역의 확대로 인해 조금은 특별한 결과가 보이기에 함께 공유하고자 이 글을 작성합니다. 1.설문참여자의 지역 유럽에서 가장많은 개발자가 설문에 참여하였고 북미와 남아시아(인도 등)에서도 많은 개발자가 참여하였
안녕하세요! 저는 개발팀의 오형준입니다. 앞선 글에서 데이터팀의 지형님께서 ‘분석용 이벤트 로그 점검/정리하기’라는 Task가 어떤 Task이며, 왜 중요한지에 대해 다루었다면, 이번 글에서는 이번 Task의 프로세스, 앱개발팀과 데이터팀 간의 협업 방식, 각 팀의 업무 방식 등에 대해 다루어 보려합니다!
오늘날의 소프트웨어 개발에 있어서 지속적 통합(continuous integration)은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당연히 동의하면서 오래전부터 도입하려고 했지만, 급한 일에 밀려 실제로 도입한 것은 지그재그 서비스를 오픈하고 나서도 2년이나 지난 작년 여름무렵입니다. 여러가지 고민한 끝에 CI에 젠킨스를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서비스에 적용하기 위해서 각종 문서를 찾아보는데 문서별로 작업을 정의하는 방식이 너무 달라서 굉장히
QA 해주세요. 우리 주변에서 자주 들을 수 있는 업무 요청입니다. 제 생각이지만 한국에 있는 소프트웨어 회사라면 그 어디에서든 사용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QA 해 달라는 말은 어떤 의미일까요? 이 요청을 받은 QE1)는 무슨 일을 시작하면 되는 걸까요? 오늘 글은 이러한 자문으로 시작합니다. 1) 티몬 CTO조직에서는 QA 담당자를 QE(QA + Engineer)라고 명칭.안타깝게도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QE와 테스터의 구분이 그리 명확하
무엇을 공부했나요? 이번 시간에는 Two scoops of Django 24장 ‘장고성능 향상시키기’ 와 25장 ‘Asynchronous Task Queues’을 공부하였습니다. 24장은 안영님이 요약하였고 25장의 내용은 제가, 심화는 연태님이 준비하셨습니다. 성능향상시키기 성능을 향상시키는 여러가지 방법에 대하여서 배웠습니다. 하나의 소프트웨어 제품에는 그것을 이루는 여러가지 계층이 존재하는데요, 그 각각의 성능을 개선하는 방법을 살펴보았습
우리는 메시지를 발생한 후 받아서 처리하는 메시징 시스템의 도입이 필요했다. 물론 저장소를 이용하여 직접 구현하여도 되지만 이미 검증된 다양한 솔루션이 나와있기 때문에 적절히 선택을 하면 되었다. 솔루션을 도입하기 위해 몇가지 고려해야 할 사항은 아래와 같았다. - 다양한 플랫폼과 클라이언트 언어를 지원해야 한다. - 메시지 신뢰성을 높여주는 기능을 지원해야 한다. - UI관리 툴을 제공하여 쉽게 관리가 가능하도록 한다. RabbitMQ는 위의
무엇을 공부했나요? 이번 시간에는 지난 시간에 이어 Two Scoops of Django 4~5장 내용을 살펴보았습니다. 4장 Django 앱 디자인의 기본 5장 Setting과 requirement 파일 제가 4장을 미주님께서 5장을 정리하여 요약 자료를 준비하였고, 남홍님께서 심화 자료를 준비하여 조금 더 실제로 적용되는 사례들에 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중간중간에 발표자가 질문을 하기도 하고, 받기도 하면서 자유로운 토론과 함께 발표가 진
티몬의 자동완성ES플러그인 커스터마이징을 다루는 마지막 3부의 주제로 한글 검색에 필수적인 자모 분해 Filter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티몬에서는 사용자의 검색 편의성을 위해 질의어를 입력하면 연관된 검색어가 자동으로 추천되는 자동완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해당 서비스는 한글 자모 분석 로직이 API와 색인 배치에 함께 녹아 있어 API 개발자와 색인 배치 개발자가 로직을 동시에 개발해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추후 분석 방법 변
2016년 새해가 벌써 한 달이 지났습니다. 2014년 11월 1일에 오픈한 모씨 서비스도 하루가 다르게 바뀌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동안 미루어 두었던 모씨 서비스를 구성하는 시스템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실제로 많은 분들께서 모씨 시스템 구성에 대해 궁금해 하시고, 몇몇 분들은 직접 사무실에 오셔서 문의를 주신 적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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