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M 하나만 믿지 마세요 — 모든 LLM을 관점별로 싸우게 한 코드리뷰, Code Review War
같은 PR도 어떤 LLM에 어떤 프롬프트로 맡기느냐에 따라 결함이 잡히기도 하고 그냥 묻히기도 합니다. Code Review War는 쓸 수 있는 모든 LLM을 워커로 동원하고 8개 리뷰 관점(페르소나)을 실행 단위로 얹어 PR을 병렬 리뷰한 뒤, 심판 모델의 검증과 결정적 병합을 거쳐 한 장의 라인 단위 리뷰로 만드는 시스템입니다. 이 글에서는 결함을 매설한 샘플 PR과 정답지 자동 채점으로 구성별 품질을 측정하여 단일 모델 대비 결함 탐지가
루프 엔지니어링 실전: Claude Code /goal 분석과 Stop 훅 재구현
테스트는 실패하는데 코딩 에이전트가 '완료했다'며 멈춘 적이 있나요? 에이전트가 완료를 스스로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이 판정을 시스템에 맡기는 루프 엔지니어링을 살펴보고, Claude Code /goal을 분석해 Stop 훅으로 재구현해 봤습니다.
쉼 없이 도는 테스트, 사람이 어디까지 돌봐야 할까요? - 토스닥터(Toss Doctor)
스스로 만들고 고치는 자동화, 토스닥터 V2를 다시 만든 이야기
QA 티켓 280건, AI와 함께 처리한 기록
테스트가 늘수록 느려지던 CI, 16분에서 3분이 되기까지
전시 QA에서 예약·정산 QA로 넘어가며 달라진 관점들
격리 안 된 테스트의 초록불은, 에이전트가 믿을 수 없습니다
AI 에이전트가 스스로 검증하고 수정하려면, 테스트 결과부터 신뢰할 수 있어야 합니다
Retail Platform QA 자동화 여정
AI를 활용한 테스트 자동화 도전기
테스트를 더 쓰기 전에, 어디에 쓸지부터: 동적 필터 ATDD 실험기
같은 장애를 두 번 겪지 않기 위해, 배포 전에 리뷰합니다 — KRIS 개발기
들어가며 지난 글 LLM as a Judge를 활용한 CodeBuddy 성능 평가에서는 사내 AI 코드 리뷰 서비스 코드버디(CodeBuddy)의 응답 품질을 어떻게 측정할 것인지를 다뤘습니다. 평가 체계를 세우고 나니 다음 질문이 따라왔습니다. "그래서 이 리뷰가 실제로 무엇을 막아주고 있는가?" 코드버디는 PR을 요약하고(describe), 리뷰하고(review), 개선안을 제안합니다(improve). 정확도는 꾸준히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WebFlux 전환 부하 테스트를 다시 쓴 이야기
NPE 하나를 팀의 방어 체계로 바꾸기까지
AI로 QA 업무를 자동화한 방법: n8n부터 E2E 테스트 자동화까지
1. 통과하는 테스트 뒤에 숨어 있던 것들
AI와 만들수록 Mock은 더 빨리 늘어납니다
2. 유스케이스를 격리하고 의존성을 나누어 Lint로 규칙 세우기
컨벤션 문서는 지켜지지 않지만, 컴파일 에러는 지킵니다.
DDL이 코드 밖에서 온다면, 테스트 DB 구성을 빌드 안에 선언한다
Liquibase와 Testcontainers 위에, 테스트 DB의 조립·격리·캐시를 설계하다
[인프라를 소프트웨어처럼 4/5] plan은 동작을 모른다: 인프라를 테스트·재현한다는 것
terraform plan은 무엇이 바뀌는지 보여줍니다. 동작하는지는 apply해야 압니다. 그 사이의 낭떠러지를 메운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