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43층 사람들] Android 팀에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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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기술블로그의 UX/UI 관련 글 3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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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UI/UX…
뱅크샐러드 웹 개발자는 무슨 일을 하나요? 뱅크샐러드 Web Front-End Engineer는 뱅크샐러드 앱 내에 들어가는 웹뷰부터 데스크탑 환경의 웹사이트 그리고 다양한 Internal Product…
웹과 달리 네이티브 모바일 앱은 빌드, 배포 후에는 수정이 불가능합니다. 만약 잘못된 위치에 버튼을 배치한 채로 스토어에 앱을 배포했다면, 그리고 사용자가 잘못된 버전의 앱을 설치했다면 버튼의 위치를 수정할 방법이 없습니다. 유일한 방법은 사용자가 스스로 스토어에 들어가 수정된 버전의 앱으로 업데이트하는 것 뿐입니다. 배포 후 수정이 불가능하다는 특성이 부딪히는 또 다른 상황은 A/B 테스트입니다.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동안 일어나는 사용자의
‘뱅크샐러드’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뱅크샐러드’하면 떠오르는 모든 이미지와 경험을 책임지는 분들은 바로 뱅크샐러드 Brand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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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의 사용자 에이전트(User Agent)에 얽힌 역사적인 이야기를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봅니다.
한정된 상업적 사용가능 폰트 사이에서 갈팡질팡 하던 저는 2021년 7월 20일 신세계를 만났습니다. 나만 사용할수 없지…아는 분들은 다들 알아서 잘 활용하고 있었겠지만 모르고 있었을 분들을 위해 제가 만난 신세계를 공유해볼까 합니다! Adobe Fonts 다짜고짜 링크부터 투척…이 링크를 알리고자 이 글을 씁니다. 다들 제발 들어가주세요. 모두 어도비 정기결제해서 사용하고 계시겠죠?! Adobe Creative Cloud App 그럼 혹시 저
“혹시 이 부분 모달말고 논모달로 처리해주실 수 있나요?” 어느날 이런 수정요청이 왔고 … 신입 디자이너는 구글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부끄럽지만, 이 계기로 한 단계 더 발전하고 나아가고자 모달 관련 글을 남겨봅니다 :/ 모달(Modal) VS 팝업(Pop-up) “여기 이렇게 팝업 띄울까요?” “이 부분은 모달로 처리하면 될 것 같은데요” 모달 == 팝업 이라고 생각하고 아무렇게나 혼용하며 소통하곤 했던 나 ㅎㅎ..ㅋㅋ..! 팝업과 모달은
안녕하세요. 똑똑한개발자의 1개월 차 신입 디자이너 찬호입니다. 먼저, 저는 개발과 관련된 전공으로 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디자인 전공이 아니기에 독학으로 UI/UX 디자인을 공부했고, XD, Figma 등 여러가지 툴을 되는대로 무작정 만져보면서 취업을 준비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걸까요. 제가 1년 넘게 독학하며 배운 것보다 똑똑한개발자에서 한 달간 배운게 더 많은 것 같은데… 그 중 피그마에서의 ‘컨스트레인트’와 ‘오토 레이아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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