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발 이후, 그 바깥의 AI - 버그 잡는 디자이너
Codex부터 Cursor까지,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바이브 코딩 실전기
기업 기술블로그의 Mobile 관련 글 442개
Codex부터 Cursor까지,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바이브 코딩 실전기
실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변화를 체감한 세 가지 사례를 공유드려요
안녕하세요. 스포카 FE팀의 Android 개발자 김진우입니다. “Kotlin/Compose Multiplatform(이하 KMP/CMP) 마이그레이션, 정말 프로덕션에서 가능할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저희 팀은 키친보드 Android 앱의 KMP/CMP 마이그레이션에 도전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가장 큰 난관은 Compose Navigation의 한계로 인한 WebView 화면 상태 유실 문제였습니다. 이로 인해 마이그레이션 자체
Direct Sourcing MD 박효주님
TL;DR네트워크 호출 없이 모바일 기기 내부에서 작동하는 이미지 이해 기능을 개발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거대 모델(teacher)의 정교한 표현력을 작은 모델(student)에게...
TL;DR네트워크 호출 없이 모바일 기기 내부에서 작동하는 이미지 이해 기능을 개발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거대 모델(teacher)의 정교한 표현력을 작은 모델(student)에게...
2025년, FLO는 음악을 듣는 서비스를 넘어 '취향의 발견부터 팬 경험으로의 확장까지, 리스너의 모든 순간을 잇는 플랫폼'으로 진화했습니다. 음악을 소비하는 환경이 급격하게 변하고 있습니다. FLO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새로운 음악의 발견 - 몰입 - 팬 경험]으로 이어지는 완성된 여정을 설계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또한, 리스너들이 만날 수 있는 음원 라이브러리를 국내 최대 규모로 확충하고, 일상 어디서든 음악을 접할 수 있도록 청취 환
Scale Squad PO, 유보미 님
지금까지 우리가 경험한 인공지능은 대부분 화면 속에 갇혀 있었습니다. GPT는 텍스트 답변을 생성하고 이미지 생성 AI는 그림을 만들어내지만 그 결과물이 실제 현실에서 무언가를 직접 만지거나 움직이지는 못했죠. 그런데 이제 흐름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AI가 물리적 몸체를 갖추고 공장 바닥을 걷고 도로를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피지컬 AI(Physical AI)가 열어가는 새로운 세계 입니다. 2025년 1월 열린 CES … 피지컬 A
드림어스컴퍼니 “뮤직큐-나의 최애를 소개합니다!” 코너를 통해 구성원의 노래 취향을 공유하고 나누며 나와 동료의 공통점을 발견하고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뮤직큐-나의 최애를 소개합니다!” 코너를 통해 FLO를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함께 그들이 추천하는 특별한 플레이리스트까지!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프롤로그 “ 뮤직큐-나의 최애를 소개합니다!”의 15번째 손님은 바로 DSP사업부 V컬러링 팀의 Jane 입니다! Q1.
요즘은 "AI 써보셨어요?"라는 질문이 더 이상 특별하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이미 많은 개발자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ChatGPT나 Claude Code 같은 AI 도구를 업무에 활...
오프라인 리테일의 AI 혁신 대한민국 대표 백화점인 롯데백화점은 전국 수십 개 지점에서 프리미엄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롯데백화점의 오프라인 매장 및 서비스 정보를 제공하는 롯데백화점 앱은 업계 최대인 약 700만 명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는 110만 명에 이릅니다. 롯데백화점은 이러한 디지털 접점을 더욱 강화하고 고객 경험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AI 기반의 […]
“2일 만에 AI 에이전트의 MVP를 만들 수 있을까요?” 2025년 12월, 웅진씽크빅과 함께 AWS AI-DLC 워크숍(Unicorn Gym)을 진행하면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았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가능했습니다. AI-DLC(AI-Driven Development Life Cycle) 방법론을 적용하여 북큐레이터를 위한 AI 에이전트의 MVP를 단 2일 만에 완성했고, 약 한 달간의 고도화를 거쳐 2026년 1월 베타 서비스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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