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FLO의 여정: 취향의 발견에서 팬 경험까지
2025년, FLO는 음악을 듣는 서비스를 넘어 '취향의 발견부터 팬 경험으로의 확장까지, 리스너의 모든 순간을 잇는 플랫폼'으로 진화했습니다. 음악을 소비하는 환경이 급격하게 변하고 있습니다. FLO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새로운 음악의 발견 - 몰입 - 팬 경험]으로 이어지는 완성된 여정을 설계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또한, 리스너들이 만날 수 있는 음원 라이브러리를 국내 최대 규모로 확충하고, 일상 어디서든 음악을 접할 수 있도록 청취 환
biz-crm IndexedDAO 적용기
성능개선의 출발점은 고객의 행동 관찰
Transformer World: LLM의 기본 구조 뜯어보기
Transformer 기반 LLM의 내부 구조를 단계별로 살펴보고, Token Embedding·Attention·LM Head 등 각 모듈의 의미와 KV Cache·MHA·GQA 등 최적화 기법을 정리합니다.
Claude Code Auto memory로 반복 설명 없이 작업하기
Auto memory를 활성화하면 Claude Code가 작업 중 유용한 컨텍스트를 탐지해 프로젝트별 메모리 디렉터리의 MEMORY.md에 저장합니다. 그 결과, 이전 작업 맥락이 다음 세션에 자동으로 이어져 사용자는 컨텍스트를 반복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 글은 Auto memory의 주요 기능과 동작 방식, 특징, 사용법, 유의 사항을 다뤘습니다.
리액트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AI: React Summit US 2025 참관기
카카오뱅크 프론트엔드 클랜이 React Summit US 2025에 다녀왔습니다. 이 글에서는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AI 실무 엔지니어링, 리액트 거버넌스의 변화, 그리고 추상화 속 기본기의 중요성 등 프론트엔드 생태계의 가장 뜨거운 최신 기술 흐름을 현장의 열기와 함께 공유합니다.
피지컬 AI(Physical AI) – AI가 드디어 현실 세계로 나오다
지금까지 우리가 경험한 인공지능은 대부분 화면 속에 갇혀 있었습니다. GPT는 텍스트 답변을 생성하고 이미지 생성 AI는 그림을 만들어내지만 그 결과물이 실제 현실에서 무언가를 직접 만지거나 움직이지는 못했죠. 그런데 이제 흐름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AI가 물리적 몸체를 갖추고 공장 바닥을 걷고 도로를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피지컬 AI(Physical AI)가 열어가는 새로운 세계 입니다. 2025년 1월 열린 CES … 피지컬 A
[디자인 시스템 어떻게 만들었어요?(3)] Tree Shaking과 구형 브라우저 대응
급증하는 트래픽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개선편(2) 논리적 파티셔닝
같은 Redis 위의 차선 분리 공사 — 논리적 파티셔닝과 Partition별 독립 스케일링
급증하는 트래픽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개선편(1) 동적 스케일링
Spike 트래픽에 흔들리지 않는 Worker 스케일링 알고리즘 만들기
[클로바 시선 #47] AI 시대를 지탱하는 심장: 데이터센터
AI의 모든 계산은 어디서 이루어질까요? 질문에 답하고, 이미지를 생성하며, 음성을 인식하는 AI는 마치 우리 눈앞에서 즉각적으로 작동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보이지 않는 인프라가 존재합니다. 수많은 연산과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하는 공간, 바로 데이터센터입니다. 단순한 IT 설비를 넘어 AI 시대를 실제로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심장’인 데이터센터는 어떤 곳일까요? 데이터센터란? 데이터센터는 수많은 서버를 비롯해, 대량의 데
팀 레거시 개선 (3) 쏘카존 관리 시스템 - 6년간 진행된 팀 레거시 코드 및 문서 개선기
비즈니스를 멈추지 않으면서, 매일 조금씩 어제보다 나은 구조로
포스타입 서버가 변화무쌍한 트래픽에 대응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에서 백엔드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는 익명Y입니다. 여러분은 새해 첫날을 어떻게 맞이하시나요? 저는 지나간 한 해를 돌아보며 추억에 잠기거나, 다가올 한 해에는 무엇을 할지 새로운 목표를 세워보기도 합니다. 어떤 분들은 소중한 사람들과 새해맞이 파티를 즐기거나, 타종 행사나 해돋이를 보러 나가기도 하죠. 그리고 또 하나 포스타입을 아껴주시는 분들에게는 아주 특별한 새해맞이 루틴이 있으니, 바로 그동안 아껴두었던 좋아하는 작가님
AI 시대의 데이터센터: GPU의 뜨거운 열을 어떻게 식힐 것인가?
AI 시대, GPU 발열로 한계에 부딪힌 공랭식 냉각의 대안으로 액체 냉각(Liquid Cooling) 기술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카카오뱅크 인프라팀이 분석한 룸(Room)에서 칩(Chip) 단위로 발전하는 냉각 기술의 진화 과정을 살펴보고, 성공적인 도입을 위해 전력, 물, 안정성 등 인프라 전반의 변화가 필수적인 이유를 소개합니다. AI 데이터센터의 미래와 이를 준비하는 엔지니어의 실질적인 고민이 궁금하다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
테이블 데이터를 위한 트랜스포머? — 변신 로봇 아닙니다
[클로바 시선 #46] 로봇을 지휘하다: 멀티 로봇 인텔리전스 시스템
로봇, 진짜 우리 일상으로 올까요? 로봇은 오래전부터 ‘미래 기술’의 상징처럼 여겨져 왔죠. 그리고 최근 로봇 분야는 꽤 의미 있는 전환점을 맞고 있습니다! 피지컬 AI 연구가 본격화되면서, 물리적 환경을 이해하고, 상황에 맞게 움직이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기 때문이죠. 자연스럽게 로봇을 향한 기대와 관심도 함께 커지고 있고요. 그런데도 많은 분들은 아직 “로봇의 시대가 왔다”고 체감하진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로봇 기술은 어디까지
한국 vs 인도 금융주, 밸류에이션의 비밀을 풀다
인도 금융주: 높은 Valuation이 '정당한' 이유
고객 타게팅을 좀 더 정교하게, ClickHouse 도입기
고객 타게팅 기능에 OLAP 시스템을 적용하기까지 여정
[클로바 시선 #45] 인공지능 시대의 게임체인저: AI 반도체
AI는 이제 연구 단계를 넘어, 실제 서비스와 산업 전반에서 활용되는 핵심 기술로 자리 잡았습니다. 문장을 생성하고, 이미지를 이해하고, 음성으로 대화하는 AI도 더 이상 낯선 기술이 아니죠. 하지만 사용자가 AI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반드시 충족되어야 할 조건이 있습니다. 바로 빠르고 안정적인 동작입니다.⚡️ 예를 들어 대규모 언어 모델(LLM)의 응답 속도가 사람이 글을 읽는 속도보다 느리다면, 사용자는 즉시 답답함을 느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