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타입 캐릭터톡 출시기 1부
안녕하세요. 포스타입 백엔드 엔지니어 윤준기예요. 오랜만에 팀블로그에 글을 남기게 되어 반가워요. 최근 포스타입에서 신규 서비스인 캐릭터톡을 출시하게 되었는데요. 단 4일간의 PoC로 캐릭터 챗 서비스의 사업 가능성을 검증했고, 출시까지 이어진 과정을 자세히 풀어보려고 해요. 기술적인 내용도 종종 들어가겠지만, 제품을 만들어가는 과정과 비즈니스적인 관점을 중심으로 다루려고 해요. 1부에서는 크게 두 가지 주제를 가지고 생생한 내용을 최대한 담아
만든건 직접 써보기: AI 시대의 개밥 먹기
관리자 화면만 보지 말고 진짜 고객처럼 써보기
The Human: 점수 너머의 판단
AI 네이티브 디자인 플레이북
이 글은 영문 원본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한 달간, 버즈빌 디자인 팀은 단 6명으로 5개의 웹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고 344건의 커밋을 기록했습니다. 놀랍게도 이 과정에서 Figma는 거의 사용되지 않았습니다. 엔지니어링 스프린트 할당도, 핸드오프 티켓도, 지루한 대기 시간도 없었습니다. 제가 Figma에 쓰는 시간 자체도 이전의 10% 수준으로…
카카오톡 예약하기에서 그려 본 캘린더
안녕하세요 저는 카카오톡 예약하기라는 서비스에서 FE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Joy 라고 합니다. 이 글에서는 우리에게 친근한 캘린더를 직접 만들어보면서 경험한 이야기를 해보자 합니다. WHY ? 판매자들을 위한 예약하기 파트너센터 서비스에는 들어온 예약을 모아볼 수 있는 예약 관리라는 탭이 존재합니다. 이 예약 관리 탭에서는 무수히 많은 수의 예약을 카드 형태로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러한 카드 목록 형태의 UI는 한눈에 재고와 예약 건을 파악하
Product Engineer: 클릭 몇 번으로 여행 상품 5,000개를 만들다
쿠폰은 많은데, 왜 혜택은 느껴지지 않았을까?
[클로바 시선 #49] AI와 함께 쓰는 만화 일기 Autiverse: 자폐 청소년의 하루를 이야기로 풀어내다
오늘 학교에서 무슨 일이 있었니? 자녀들과 자주 나누는 질문이지만,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청소년에게는 생각보다 답하기 어려운 질문입니다. 이 질문은 단순해 보이지만, 사실은 꽤 복잡한 과정을 요구합니다. ✔ 하루 동안의 경험 중 어떤 일을 먼저 말할지 떠올리고, ✔ 시간 순서에 맞게 정리한 뒤, ✔ 그때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까지 이 모든 것을 정리해 하나의 이야기로 전달해야 하기 때문이죠.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자연스러운 과정이지만, 자폐 스펙트
하마터면 못생겨질 뻔했다 - 토스 프론트 2 제작기
아름다우면서 사용성까지 챙긴 토스 프론트 2, 그 뒤에는 “이게 정말 최선일까?”를 끝까지 놓지 않았던 집요한 고민이 있었어요.
Self-POS(무인 계산대) : 무신사다운 오프라인 고객경험을 설계하다.
토스가 디자인 직무를 2개로 줄인 이유
6개 직무를 Visual Designer, Product Designer 2개로 통합한 이유를 들려드려요.
AI가 바꾸는 UX 리서치: 설계부터 품질 관리까지
무신사 Self-POS — Zero to One 구축기: 직원이 사라진 계산대, 그 자리를 채운 경험 설계
유저 경험의 본질을 날카롭게 구현하는 — Product Designer
“고객의 목소리를 서비스 개선으로 잇다” -1부
“고객의 목소리를 서비스 개선으로 잇다” -2부
왓챠피디아, 취향을 기록하는 아카이브
LINE 앱의 다자간 대화 기능 통합
이 글은 합병 이전 구 블로그에 게시했던 기사(최초 게시일: 2022년 2월 24일)를 현재 블로그로 이관한 것으로, 내용은 최초 게시 시점 기준입니다.LINE은 1:1 대화뿐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