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를 소프트웨어처럼 2/5] 코드가 모르는 그 '환경'은 누가 만드는가
환경도 소프트웨어처럼 다루기 위해, 플랫폼팀은 선언(Declaration)을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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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도 소프트웨어처럼 다루기 위해, 플랫폼팀은 선언(Declaration)을 선택했습니다.
LPU를 위한 HyperAccel의 프로그래밍 모델이자 컴파일러 스택인 Legato를 소개하며, 이것이 무엇이고 왜 존재하며 어떻게 설계되었는지 다룹니다.
Claude Code와 Codex를 비롯한 AI 코딩 에이전트는 이미 엔터프라이즈 개발 조직의 일상적인 생산성 도구로 자리잡았습니다. 도구가 빠르게 발전하는 만큼 개발자들은 더 나은 모델과 기능을 따라 다양한 도구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제 조직의 고민은 “도입할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입니다. AI 코딩 에이전트는 소스 코드와 작업 컨텍스트를 LLM에 전달하고, 그 비용은 사용량에 비례해 발생하며, 어떤 데이터가
본 글에서는 Databricks Data + AI Summit 2026의 “Agentic Analytics on Databricks Lakehouse” 세션을 바탕으로 Lakehouse RT, Unity AI Gateway, Genie Ontology, Agent Bricks 중심의 Agentic Analytics 아키텍처와 데이터 분석 플랫폼의 미래를 살펴봅니다. The post [Databricks Data + AI Summit 2026]
LY Corporation의 기술 컨퍼런스인 Tech-Verse 2026의 공식 기사입니다.대규모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이하 LLM)의 물리적 입력 한...
LY Corporation의 기술 컨퍼런스인 Tech-Verse 2026의 공식 기사입니다.들어가며안녕하세요. LY Corporation의 DBaaS DevOps 팀에서 일하고 있...
도구와 자동화가 있어도, 무엇을 남기고 누가 책임지고 어떤 문서를 믿을지 정하는 기준과 책임이 없으면 문서화가 제대로 굴러가지 않아요. 그 빈자리를 메워간 과정을 담았습니다.
LY Corporation의 기술 컨퍼런스인 Tech-Verse 2026의 공식 기사입니다.들어가며안녕하세요. LY Corporation에서 대규모 데이터 플랫폼 운영을 담당하고 ...
AI Agent의 Context 비용을 줄인 3가지 설계 패턴
Convention Plugin이 만든 구조적 일관성, 그리고 50개 레포를 움직이는 Evergreen 자동화의 토대
50개 레포를 안전하게 버전업하는 방법: OpenRewrite AST 변환과 Claude 빌드 가드레일 아키텍처
들어가며 LLM 기반 에이전트를 프로덕션으로 옮기는 순간, 모든 팀이 한 번쯤 마주치는 질문이 있습니다. “에이전트가 다른 사용자의 데이터를 노출하지 않는다는 걸 어떻게 보장할 수 있나요?” 주문 내역, 의료 기록, 사내 문서, 금융 거래 – 도메인이 무엇이든 질문의 본질은 같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팀이 처음에는 시스템 프롬프트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보안 규칙: - 사용자에게 내부 […]
생성형 AI가 스스로 계획하고 도구를 호출하는 AI 에이전트로 발전하면서, 기업에는 성능뿐 아니라 실행 과정과 책임을 통제할 수 있는 구조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AWS Summit 2026 세션을 바탕으로 규제 환경에서 AI 에이전트를 안전하게 구축·통제·검증하는 아키텍처와 주요 AWS 서비스를 정리합니다. The post [AWS Summit Korea 2026] 규제 환경에서의 통제 가능한 AI 에이전트 아키텍처 appear
AI 에이전트는 기업의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바꿀까요? Anthropic의 AWS Summit Seoul 2026 세션을 중심으로 AX 전환의 성공 조건과 AWS 활용 전략을 정리했습니다. The post [AWS Summit Korea 2026] 에이전트의 진화 appeared first on NDS Cloud Tech Blog.
CXL(Compute Express Link)의 등장 배경, CXL.io/.cache/.mem 세 가지 sub-protocol, Type 1/2/3 디바이스 분류, 1.1부터 3.x까지의 표준 진화, 그리고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의 CXL 메모리 제품군을 기술적으로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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