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Native AFINIT] AI가 읽는 서비스 설계도로 조직의 업무속도를 높이는 법
AI-Native PM에서 AI-Native 프로덕트 엔지니어링 '조직'으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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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ative PM에서 AI-Native 프로덕트 엔지니어링 '조직'으로 가는 길
[ kt cloud DC서부운용센터 서동진 님 ] 요약 이 글에서는 AI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하는 고조파의 원인과 전력 품질 대책을 다룹니다. 안정적인 전력 운영과 설비 장애 예방을 위한 실무적 판단 기준을 정리합니다. #AI데이터센터 #고조파 #전력품질 #SMPS #능동필터 먼저 짚고 넘어갈 부분이 있습니다. 고조파와 고주파는 서로 다른 개념입니다. 고주파는 수십 kHz 이상의 고속 스위칭 노이즈로 EMI 문제에 해당하고, 고조파는 기본파 60
개발자 여러분, 안녕하세요!7월 첫째 주 블로그에 발표된 Google의 주요 개발자 제품별 최신 소식을 살펴보세요.[주요 개발자 블로그 업데이트]AI & Machine LearningGenkit를 활용한 풀스택 에이전틱 앱 구축 방법 (Build agentic full-stack apps with Genkit) AI 전문가 인터뷰: 풀스택 AI 접근방식의 의미 (Ask an AI expert: What exactly is the full sta
전사 인원을 대상으로 바이브코딩 워크샵을 진행한 현장 기록을 솔직하게 회고해보았습니다.
들어가며LINE Developers를 통해 이용할 수 있는 LIFF(LINE Front-end Framework)를 활용하면, LINE 앱 사용자를 대상으로 나만의 서비스 공간을 ...
지난 6월 30일 (화),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네이버클라우드의 물류 AX 비전과 전략을 소개하는 ‘NAVER Cloud VISIONARY TABLE’가 개최되었습니다. 최근 AI는 산업 전반의 업무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핵심 기술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특히 물류·SCM 영역에서는 방대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현장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AI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데요. 이날 네이버클라우드와 파트너사들은 SCM의 큰 변
Agentic AI 워크로드에서 CPU가 추론 인프라의 병목이 된 원인을 분석하고 CPU 3사의 최신 데이터센터향 CPU 라인업을 분석해보며 Agentic AI 시대에 다시 떠오른 CPU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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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이 밸브 유형에는 향후 사양 변경에 대비해 예비 접점을 반드시 확보합니다.” 20년 차 시니어 엔지니어는 이 규칙을 당연하게 적용합니다. 하지만 이 판단 기준은 어떤 매뉴얼에도 적혀 있지 않고, 어떤 교과서에도 나오지 않으며, 인터넷 어디에서도 검색할 수 없습니다. 오직 수십 년의 현장 경험을 통해,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승되어 온 지식입니다. 이 문제는 한 조직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
콘텐츠 요약 1. 데스크톱 가상화로 GPU를 연구 목적·규모에 따라 분할 또는 패스스루로 할당하고 사용량 기반 배분과 VM 자동 초기화로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2. 한정된 ... Read More
“오사카 3박 4일, 벚꽃 시즌, 예산 150만 원.” 이 조건 한 줄로 여행 패키지 기획 초안을 만들 수 있다면 어떨까요? 하나투어는 상품기획자(MD, Merchandiser)가 수작업으로 2~3일에 걸쳐 만들던 패키지 일정 초안을, 지식 그래프 기반의 AI 에이전트로 2~3분 만에 생성하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하나투어가 두 번의 시행착오 끝에 Amazon Neptune 기반 GraphRAG(그래프 기반 검색 증강 생성)와 A
5G vRAN의 각 계층에 들어가는 AI 모델은 마이크로초 단위의 실시간 제약을 만족해야 하며, 이를 위해 전문가가 수주에 걸쳐 SIMD 최적화 C++ 코드를 수동으로 작성해 왔습니다. 이 과정을 자동화하기 위해 LLM 기반의 전문화된 Agent들이 분석, 전략 수립, 코드 생성 및 검증을 수행하는 Multi-Agent 컴파일러를 개발했습니다. 이 블로그에서는 그 개발 과정과 방법론, 적용 결과를 공유합니다.
이 글은 AI 협업 시대에 테스트 코드는 미래 세션의 AI가 읽는, 실행 가능한 프롬프트라는 새로운 관점을 바탕으로, 테스트 코드의 역할과 작성 방향을 정립합니다. 특히 개발 과정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AI 세션 간 맥락(Context) 휘발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강력한 동기화 장치로서의 테스트 가치를 설명합니다. 또한 멀티 테넌트 서비스 격리 정책 사례를 통해 @DisplayName에 구현이 아닌 비즈니스 의도와 '왜(Why)'를 담는 구체적
DORA가 4개 지표에서 5대 지표로 바뀌었습니다. 새로 추가된 배포 재작업률과 7가지 팀 유형, AI 시대 개발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세 가지 실행 과제까지. AI 시대 한국 엔터프라이즈를 위한 DORA 실행 가이드를 소개합니다.
네이버 사내 기술 교류 행사인 NAVER ENGINEERING DAY 2026(5월)에서 발표되었던 세션을 공개합니다. 발표 내용 AI 에이전트로 나만의 회사를 차리고, 어디서 접속하든 같은 구성원이 같은 목표로 일하게 만든 이야기입니다. 발표 대상 AI 에이전트 활용에 관심있는 분들 목차 PROLOGUE — Claude Code, 매일 쓰는데 왜 매번 처음인가요? PLATFORM — NaverMadCat이란 ORGANIZATION — 비서실장
어피닛 AI 해커톤
1. AI가 만든 비대칭 지난 글에서 우리는 생성형 AI와 거대언어모델(LLM)이 모의해킹의 생산성을 어떻게 폭발적으로 증가시키고 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공격 스크립트 자동 생성부터 타겟 시스템의 세부 취약점 분석까지, AI는 이제 공격자의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되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발생합니다. 공격자는 AI라는 고성능 엔진을 달고 실시간으로 무기를 변형하며 밀고 들어오는데, 이를 막아야 하는 방어선은 여전히 과거의 패러다임에 머물러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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